파이널 판타지 14 - 황금의 유산 <7.0> 후기 스퀘어 에닉스
장르 : 판타지, 모험, MMORPG
출시일 : 2013.08.27
모험 시간 : 238,083분
추천 여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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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초반에 너무 재미없었다.
취향도 아니였고, 쓸모없는 컷 씬도 많고 질질 잡아 끄는 연출이 많아서 황금스토리 망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생각보다 뒷내용이 흥미진진했다.
솔루션 나인 같은 맵을 되게 좋아하기도 하고...
그리고 파판 하면서 진짜 마음에 드는 캐릭터가 생겨서 내가 아저씨 안드로이드도 가능하다는걸 알게해준 오티스가 너무 보고싶다. 최애가 생겼다.
그런데 (스포) ... (스포), (스포)...........
스토리 재미는 난 정말 효월이 재밌었기 때문에 별점... 낮다.
내 기준 재밌었던 건 효월>칠흑>창천>황금>>>홍련>>>>신생 이야.
게임적으로는... 던전이 너무 어려워졌어.
기억력테스트 존나 시켜.
치매 예방 게임 된 것 같아.
오직 살아있는 자들만이 걸을 수 있는 길이 있을 테지. 실로 파란만장한 인생이었으나, 그 끝은 기쁨으로 가득하도다!
사라진 것들이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도록... 소중한 추억이 영원히 이어지도록 말이야.
안녕, 내가 사랑했던 알렉산드리아.